로봇과 소프트웨어, 운영을 리옵스가 맡고 고객사는 완성된 물량에 대해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설비를 구매하실 필요가 없으므로 고객사의 설비 투자는 0원이며, 가동률에 대한 책임은 리옵스가 집니다.
정산은 약정 물량과 초과 물량으로 나누어 가격 기준을 세워 두었습니다. 장비가 아니라 끝낸 물량에 대해 지불하시는 구조라, 로봇이 멈춰 있는 시간의 비용을 고객사가 떠안지 않습니다.
이 방식을 택한 까닭은 아티클 「로봇을 팔지 않습니다」에 적어 두었습니다. 열 번 가운데 일곱 번 성공하는 로봇은 현장에서 쓸 수 없고, 미터당 가격을 정하려면 결과가 늘 같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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