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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리옵스는
공간지능을 만듭니다

자동화의 마지막 구간은 현장의 좌표입니다.
로봇도 있고 할 일도 있는데, 둘을 잇는 것만 없었습니다.

Mission & Vision
미션

현장의 좌표를
만듭니다

로봇이 일하려면 공장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아야 합니다. 리옵스는 공장 전체를 3D로 읽어 로봇이 쓸 좌표를 만들고, 그 좌표 위에서 사람이 하던 공정을 넘겨받습니다.

비전

사람이 없어 멈추는
공정을 없앱니다

조선과 중공업의 현장은 사람을 구하기 어려워지는데 자동화는 아직 닿지 않았습니다. 규칙으로 적을 수 없어 남겨졌던 구간을 로봇이 맡을 수 있는 일로 바꾸려 합니다.

Principles

리옵스가 일하는 방식

01현장 데이터는 일하면서만 쌓입니다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실제 야드에서 모읍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동시에 다음 작업을 학습할 기반이 쌓입니다.

02인식은 유연하게, 실행은 완고하게

처음 보는 현장에는 사진 열 장으로 적응하고, 작업할 때는 1mm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유연함과 정밀함은 다른 층의 일입니다.

03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더 싸고 좋은 로봇이 나오면 갈아 끼웁니다. 리옵스가 만드는 것은 로봇이 아니라 로봇이 쓰는 좌표입니다. 센서와 로봇, 작업 정책을 만드는 회사는 이미 많습니다. 공장 전체를 읽어 그 좌표를 대는 층이 비어 있었습니다.

04파일럿이 아니라 공정을 대체합니다

시연으로 끝나는 프로젝트는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던 일을 실제로 넘겨받는 것까지가 한 건입니다.

Where we sit

자동화가 닿지 않은 바깥

100% 조립 라인 안 같은 물건이 같은 자리로 흐르므로 규칙으로 적을 수 있었습니다. 사십 년 전에 이미 자동화가 끝난 구간입니다.
100% 라인 바깥 자동화가 아직 닿지 못한 구간입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큰 산업 가치가 여기에 있습니다.

조선소와 중공업의 현장이 그 바깥입니다. 물건마다 모양이 다르고 놓이는 자리도 매번 달라, 사람이 보고 판단하던 일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규칙으로 적을 수 없어 남겨진 구간이고, 그래서 값이 가장 높게 매겨지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리옵스가 일하는 곳은 라인 바깥입니다.

Team

만드는 사람들

인식과 제어를 한 팀에서 만듭니다.

비전 업체와 로봇 업체가 나뉘어 있으면 좌표가 어긋날 때 서로를 탓하게 되고, 결국 사람이 다시 티칭하게 됩니다. 그래서 센서에서 로봇까지 이어지는 한 사슬을 같은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붙잡고 있습니다.

사무실보다 야드에 있는 시간이 깁니다. 데이터를 사 오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만들기 때문입니다. 스캔부터 실증까지 조선소 안에서 진행합니다.

  • 자율주행 3D 인지 · 현대모비스, 뷰런테크놀로지 LiDAR 리서치
  • 공개 성과 · 구글 웨이모 3D 인지 리더보드 세계 1위
  • 3D 비전 연구 · CVPR 메인트랙 논문 저자
  • 자율주행 로봇 · 유진로봇, 폴라리스3D 출신 AMR 엔지니어
  • 로보틱스 · 서울대학교 바이오로보틱스 연구실
  • 소프트웨어 · RECON Labs MLOps, 10년차 풀스택
Journey

걸어온 길

2026
8월
한화오션 내업 전 공정 공간 MES 구축 착수Fincantieri 정부 글로벌 협업과제 선정
3월
HD현대삼호 비정형 용접 - 국내 최초 1mm급, 정부 과제 성공 판정
1월
실시간 3D 정합 특허 등록
2025
9월
Pre-A 투자 유치
2023
8월
리옵스 설립
Where we work

다양한 곳에서 하나의 목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본사
창원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청로42번길 9
오피스 · 연구소
서울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25
성수역 SK V1 Tower
오피스
평택
경기 평택시 고덕면 도시지원1길 116
고덕G1지식산업센터
데이터 흐름 배경

리옵스를 함께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

가장 어려운 현장에서, 가장 어려운 작업부터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