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옵스는
공간지능을 만듭니다
자동화의 마지막 구간은 현장의 좌표입니다.
로봇도 있고 할 일도 있는데, 둘을 잇는 것만 없었습니다.
현장의 좌표를
만듭니다
로봇이 일하려면 공장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아야 합니다. 리옵스는 공장 전체를 3D로 읽어 로봇이 쓸 좌표를 만들고, 그 좌표 위에서 사람이 하던 공정을 넘겨받습니다.
사람이 없어 멈추는
공정을 없앱니다
조선과 중공업의 현장은 사람을 구하기 어려워지는데 자동화는 아직 닿지 않았습니다. 규칙으로 적을 수 없어 남겨졌던 구간을 로봇이 맡을 수 있는 일로 바꾸려 합니다.
리옵스가 일하는 방식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실제 야드에서 모읍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동시에 다음 작업을 학습할 기반이 쌓입니다.
처음 보는 현장에는 사진 열 장으로 적응하고, 작업할 때는 1mm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유연함과 정밀함은 다른 층의 일입니다.
더 싸고 좋은 로봇이 나오면 갈아 끼웁니다. 리옵스가 만드는 것은 로봇이 아니라 로봇이 쓰는 좌표입니다. 센서와 로봇, 작업 정책을 만드는 회사는 이미 많습니다. 공장 전체를 읽어 그 좌표를 대는 층이 비어 있었습니다.
시연으로 끝나는 프로젝트는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던 일을 실제로 넘겨받는 것까지가 한 건입니다.
자동화가 닿지 않은 바깥
조선소와 중공업의 현장이 그 바깥입니다. 물건마다 모양이 다르고 놓이는 자리도 매번 달라, 사람이 보고 판단하던 일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규칙으로 적을 수 없어 남겨진 구간이고, 그래서 값이 가장 높게 매겨지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리옵스가 일하는 곳은 라인 바깥입니다.
만드는 사람들
인식과 제어를 한 팀에서 만듭니다.
비전 업체와 로봇 업체가 나뉘어 있으면 좌표가 어긋날 때 서로를 탓하게 되고, 결국 사람이 다시 티칭하게 됩니다. 그래서 센서에서 로봇까지 이어지는 한 사슬을 같은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붙잡고 있습니다.
사무실보다 야드에 있는 시간이 깁니다. 데이터를 사 오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만들기 때문입니다. 스캔부터 실증까지 조선소 안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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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
다양한 곳에서 하나의 목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성수역 SK V1 Tower
고덕G1지식산업센터